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BNK경남은행은 본점 갤러리 대관전시로 '경남미술청년작가회 진짜&가짜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남미술청년작가회 소속 작가 37명의 작품 38점이 전시됐으며, 소소한 일상의 풍경부터 현대인들의 자화상, 그리고 고독·외로움 ·사랑 등 다양한 감정이 다채로운 소재와 방식으로 표현돼 청년작가들의 신선함과 역동적 에너지를 체감할 수 있다.
경남미술청년작가회 정주영 회장은 "다양한 미술 작품에 대한 작가와 관람객 간 생각의 차이를 알아보고 작품을 통해 서로 공감하기 위해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대중과 허물없이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미술청년작가회는 지난 2015년 마산·진주·진해·창원·통영 등 5개 지역 젊은 작가들이 모여 창단한 이래 총 5회의 초대전과 기획전을 개최한 지역 예술단체이다.
이번 경남미술청년작가회 진짜&가짜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하는 지역민과 고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남은행 지역발전홍보부 이성철 부장은 "지역문예인 작품을 소개하는 장을 마련하고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관전시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