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광주 광산구가 장덕동 근대한옥에서 여름밤 낭만을 선사하는 한옥음악회 ‘야호(夜好)! 달빛아래-여름 편’을 17일 저녁 7시 개최한다.

첫 무대는 연극배우 노희설의 1인극 ‘시간 속으路 여행’이 연다. 이어 극단 도깨비가 전래동화를 각색한 인형극 ‘단방귀 똥방귀’를 공연한다.
익숙한 음악으로 한옥의 초여름 밤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더드림앙상블’과 ‘더드림싱어즈’가 한옥음악회를 이끈다.
‘더드림앙상블’은 쇼스타코비치 왈츠, 영화 여인의 향기 삽입곡 Por una cabeza 등 클래식과 영화, 팝음악을 연주한다.
‘더드림싱어즈’는 오솔레미오, 우정의 노래, 드라마 스크릿 가든 삽입곡 등을 노래한다.
행사 말미에는 이재문 작가와 함께 전통 와당을 직접 만들어 간직하는 시간도 갖는다.
전통 와당 체험(5000원)을 제외한 공연 행사는 모두 무료이다.
‘야호(夜好)! 달빛아래-여름 편’은 광산구가 주최하고, 디엠씨아트컴퍼니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