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시 관계자는 “도심이 팽창하면서 국도 32호선이 도심을 관통하게 돼 교통체증뿐만 아니라 보행자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며 “시내구간을 우회하는 국도 대체 도로 건설의 필요성과 함께 가장 합리적인 노선안을 마련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