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제주교육박물관은 강원FC의 돌풍이 6월에도 이어진다.
강원FC는 5월에 열린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했다. 강원FC의 성적은 6승 3무 4패(승점 21)가 됐다. 하위권으로 떨어진 순위를 상위권으로 끌어올렸다. 어느덧 선두 전북 현대(승점 25)와 승점 차는 4점에 불과하다. 5월의 무패 행진으로 ACL 목표에 탄력을 받았다.
5월 3일 광주FC와 원정경기에서 2연패 사슬을 끊어내고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신인 임찬울이 값진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어 7일 2-1로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하고 홈 첫 승을 신고했다. 부담감을 떨쳐낸 강원FC는 흐름을 탔다. 13일 대구FC를 2-1로 꺾고 리그 첫 연승을 달성했다. 강원FC 바람은 돌풍이 됐다. 20일 FC서울을 3-2로 누르고 3연승을 달렸다. 27일 포항 스틸러스마저 3-2로 제압하고 4연승을 완성했다. 포항전 승리로 5월을 무패로 마무리했다.
강원FC의 돌풍은 6월에도 이어진다. 2위 제주, 1위 전북, 6위 수원 등과 연달아 맞붙는다. 강팀과 대결에서 연승 행진을 이어 간다면 선두 도약도 가능한 상황이다. 강원FC는 오는 18일 홈에서 제주와 만난다. 지난 4월 제주 원정에서 2-1로 승리한 바 있어 자신감이 높다. 최근 홈에서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다음 상대는 전북이다. 21일 전주에서 전북을 상대한다. 강원FC는 올해 창단 9년 만에 처음으로 홈에서 열린 전북전에서 승점을 획득했다. 좋은 기운을 원정에서도 이어 간다. 25일에는 수원 원정에 나선다. 홈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겠다는 각오다. 이어 28일 홈으로 광주를 불러들인다.
강원FC는 6월에 3~4일 간격으로 4경기를 치른다. A매치 휴식기를 통해 충분히 체력을 회복한 강원FC는 리그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포항전에서 복귀골을 터뜨린 김오규는 "휴식기가 조금 아쉽기도 한다. 하지만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면 팀이 더 발전할 것이라고 믿는다"라면서 "6월이 중요하다. 연승을 이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원FC의 클래식 최다 연승은 이번에 새롭게 달성한 4연승이다. 구단 최다 연승은 지난해 챌린지에서 세운 6연승이다. 5월의 흐름을 6월에도 이어 간다면 강원FC의 새로운 역사가 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