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대구시는 지역 내 관광벤처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구관광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설한다. 교육은 대구청년센터에서 오는 8일 개강식을 갖고 8월 1일까지 주 2회씩 총 60시간 진행된다.
내용은 ▲대구관광 스타트업 교육(관광창업의 이해, 전문가 창업교육, 선배기업 성공스토리 공유) ▲여행업 및 항공사의 이해와 실무(여권 및 비자발권 업무 등) ▲지역관광상품 및 서비스개발 실무(중국 내 한국상품 홍보 및 판매 분석) ▲온·오프라인 관광 홍보마케팅 ▲여행업 운영 회계 및 재무교육 등이며, 중국 전담여행사인 (주)BIE인터내셔널과 중국국제항공공사 실무진이 강사로 참여한다.
수료 후에는 지역 인바운드 여행사의 중화권 관광객 유치 마케팅과 대구시 주최 온·오프라인 관광마케팅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또, 인바운드 관광업계 취업 기회와 지역관광 벤처사업 창업 희망자에 한해 지속적인 멘토링 서비스 제공 등 혜택이 주어진다.
정풍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구관광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통해 중국의 사드보복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인바운드 업계가 중국인 유학생을 인력자원으로 대체 활용토록 돕고, 중국 유학생들의 지역 관광 벤처 창업 붐도 조성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6월 기준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중국 유학생은 약 5000명 정도며, 시는 이들을 통해 ‘대구관광 홍보요원’, 온라인 채널 ‘바이럴 마케팅’사업 등 중국 SNS를 통한 대구관광 홍보에 주력해 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