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엄마!! 어디가 불편해?, 아부지!! 사진 찍을라면 머리부터 손질해야 돼!!, 아따! 다 해드리고 갈텐께 줄부터 서!! ” 등등 예술의 섬 안좌도 학교 강당이 노란색 봉사 단체복을 입은 자원 봉사자들과 지역 주민들로 북새통이다.

국제 로타리클럽 3710지구 (단장 이원홍) “초아의 봉사단” 이 주관하여 실시하는 안좌면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자원봉사 활동이 내과, 안과, 한방, 이미용, 맛사지, 장수사진, 네일아트, 전통차, 위문공연 등 9개 분야 80여명이 참여하여 2017년 5월 20일 성황리에 마쳤다.
초아의 봉사단은 매년 2~3회에 걸쳐 의료 및 다양한 문화체험의 사각지대인 국내의 섬과 오지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음은 물론, 국제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 오고 있는 단체로 금번 예술의 섬 안좌도에서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지금 농촌은 시기적으로 무척 바쁜 농번기철로 인해 수혜자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되었으나 예상 밖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줘 일부 용품은 준비한 수량이 부족하여 현지 보건소 등에서 긴급 지원받는 등 주민들의 호응에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내과 120여명을 비롯 9개 분야에 609명의 지역 주민들이 사랑 나눔의 혜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