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또한 시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시초면 어르신들을 위하여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시초면민이 즐기는 우쿨렐레 순회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