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산107-1 국유림 부지에 42,008㎡ 규모로 ‘상신 도시 숲’ 이 지난 18일 개장돼 연일 미세먼지에 시달렸던 화성시민들의 숨통을 풀어줄 전망이다.
‘상신 도시 숲’은 2016년 9월부터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가 국민 보건, 휴양, 정서함양, 체험활동 증진 등을 목적으로 조성한 도시 숲이다.
왕벚나무, 느티나무, 청단풍나무 등 2000여 구루의 꽂나무가 식재돼 울창한 숲을 이루며, 산책로, 잔디마당, 운동시설과 숲 속 움막, 인디언 집, 통나무 징검다리 등 숲 체험활동이 가능한 시설들이 조성됐다.
이에 화성시는 시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이날 개장식에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와 ‘도시 숲’가꾸기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수원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보호사업 및 숲사랑 운동 추진 ▲산림문화 · 교육 활성화 ▲향후 도시공원법 등에 따른 공원 지정 및 관리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상기 화성시지역개발사업소장은 “상신 도시숲이 시민들의 건강과 힐링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 · 활용할 계획”이라며, “생활권 도시숲 조성에 지속적으로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