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과 함께 하는 건강나누리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태안군 보건의료원 환경보건센터(센터장
허종일)가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소장 양해승)와 공동으로 ‘국립공원과 함께 하는 건강나누리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나누리
캠프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아토피피부염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이 있는 아동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2회 반복참여 형태로
진행되며(3팀 총 200명), 태안해안국립공원의 자연환경 체험과 태안환경보건센터의 환경성질환 강의 등이 실시된다.
1차
프로그램에서는 환경성질환에 대한 예방 및 관리교육 천연비누 만들기 해변길 트레킹 아토피 실천노트 작성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2차 프로그램에서는 아토피 식단 교육 건강음료 만들기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아토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건강나누리 캠프에 관심 있는 기관은 태안환경보건센터(041-671-5356) 또는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041-672-9738)로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