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충남도는 봄철 산란기 어·패류 보호를 위해 ‘불법 어업 전국 합동 지도·단속’을 중점 실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도·단속은 도와 서해어업관리단, 해양경비안전서, 시·군, 수협 등이 협업해 불법 어업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과 해상을 연계해 입체적으로
실시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무허가 어업 포획 금지 체장·기간·구역 위반 어구 규격 위반 어구 사용량 초과 △불법 어획물
운반·소지·판매 등 어업 질서 및 수산자원 보호를 저해하는 어업 행위 등이다.
도는 이번 단속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도와 시·군
어업지도선 6척이 교차 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또 도와 시·군 수산 관련 부서장이 어업지도선에 승선해 단속 활동을 독려한다.
임민호 도 수산자원과장은 “본격적인 봄철 성어기를 맞아 불법 어업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불법 어업 근절을 통한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이번 전국 합동 지도·단속에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