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경기 광주시는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자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오는 6월부터 과태료 체납에 대해 보다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시는 △책임보험미가입 △검사지연 △주·정차위반 등 법질서를 위반한 과태료 체납자에 대해 자동차번호판 영치, 예금압류 등 강력한 제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납부고지서와 자동차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발송하고 각종 채권압류 예고로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으며, 예고기간 경과 후에는 번호판 영치와 급여·금융계좌 등 채권에 대해서 즉시 압류하는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부 체납자들은 차량 관련 과태료는 차량매도·폐차 시 납부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따라 최대 77%까지 가산금이 붙고 있으므로 기일 내에 납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