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남 무안군이 공해와 소음이 없어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전기이륜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이륜차는 충전기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이 일반 전기콘센트에서 4시간 정도면 완충할 수 있으며, 하루 40km 주행 시 연간 연로비가 엔진 이륜차의 1/10 수준인 7~8만원에 불과하다.
지원대상은 환경부 보급평가 인증을 완료한 6종의 전기이륜차로 차종에 관계없이 1대당 250만원을 지원하며, 군에 주소를 둔 군민, 법인, 사업체 등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사회 취약계층부터 운선순위를 정해 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신청은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이륜차 제조․판매사를 통해 가능하며, 전기이륜차 구매지원 대상자는 1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무안군 관계자는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을 통해 배출가스와 미세먼지를 저감하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기이륜차 보급확대를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