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신안군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17.3.16~5.14)을 매년 태풍 내습 및 집중호우시 마다 반복적인 피해발생에 대비하여 군 13개 협업부서 및 14개 읍·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방재교육을 실시했다. 금번 방재교육을 통해 자연재난 발생 시 단계별 대응 교육과 피해조사요령, 복구계획 수립 절차 등 최일선 공무원들의 재난 대처 능력을 올리는데 힘을 쏟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태풍 내습 및 집중호우 발표 시 초기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회의 결과에 따른 단계별 대응 조치 추진과 예비특보 단계부터 상황실 비상근무 체계 유지, 13개 협업기능 강화와 사전 비상근무 예고제를 실시하여 피해발생 대비에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으며, 기후 변화가 갈수록 불규칙 해지고 집중호우 및 슈퍼 태풍 발생 등 자연재난 발생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오는 10월 15일 까지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재해예방 사업장에 대해 우기전 주요 공정 완료, 재해취약지구 및 인명피해우려지역 재지정, 주민대피시설 점검, 배수펌프장 가동상태 점검 등 주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안군은「올 여름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국지적 집중호우 및 잦은 태풍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는 기상청의 예보가 있어 재해예방사업 조기 완공과 담당 공무원들의 자연재난 대비 교육을 통해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대처 능력을 갖추어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