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조성운)에서는 12일 ‘인물에서 배우는 청렴의 길’이란 주제를 갖고 안동 도산서원으로 청렴 사적지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탐방에 참가한 인원은 문화원의 부서별 예산, 청렴 업무담당자 7명이다.
이번 사적지 탐방은 직원들이 우리 선조들의 청렴한 삶을 체험하면서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운영됐다.
탐방에 참가한 직원은 “이번 안동 도산서원 탐방은 퇴계 이황 선생의 선비정신과 우리나라 옛 선비들의 청렴함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문화원 조성운 원장은 “청렴과 검소를 몸소 실천한 퇴계 이황 선생의 정신을 배워 공직자로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