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가 사운드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 블루투스 스피커 LX-C5 시그라더 출시를 밝혔다.
캔스톤 LX-C5 시그라더는 전작인 LX-C4 시그니처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 향상된 형태의 스마트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이다. LCD 색상에 따라서 Orange Blossom과 White Lily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 보다 향상된 기능과 활용성을 제시한다.
LX-C5 시그라더는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스피커, 핸즈프리, FM 라디오 기능을 갖춘 생활 밀착형 제품이다. 하프 미러 코팅이 전면에 적용된 세련된 블랙과 실버의 조화로운 디자인으로 간이 거울 및 듀얼 알람 시계, 휴대용 스피커 등으로 책상이나 화장대에 위에 놓고 활용할 수 있다.
전면의 대형 미러 코팅 디스플레이는 각종 정보 및 기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계, 듀얼 알람, FM 라디오 기능 및 블루투스 스피커로서의 본연의 기능은 물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능들을 갖춰 LX-C5 시그나더 하나로 다수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시간 설정 및 듀얼 알람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 세팅에 따라 반복 알람을 통해 기상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FM 라디오는 내장 안테나를 통해 깔끔한 외형을 제공하며, 사용 가능한 주파수를 오토 스캔하여 편하게 청취가 가능하다.
블루투스 스피커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했다. 최신 블루투스 V 4.0 칩셋 탑재로 무선의 음손상을 최소화하고 저전력 사용으로 장시간 사용 가능하다. 즉 스마트 기기와 속도, 소비전력, 연결성이 향상된 블루투스로 최적의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음악 재생은 물론 다양한 확장성을 갖췄다. Micro SD(TF) 카드 슬롯은 MP3 파일이 저장된 SD 카드를 삽입하여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또한 AUX 입력 단자는 제품 구매 시 제공되는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이용하여 PC, MP3 플레이어, 스마트폰 등에 직접 연결할 수 있다.
8W 출력의 강력한 사운드와 캔스톤의 음향 기술이 적용됐다.
양쪽에 풀 레인지 유닛은 깊은 음장감을 형성하며 중앙의 패시브 라디에이터는 베이스를 보강, 사운드를 더욱 입체감 있게 표현한다.
대용량 리튬 배터리 탑재로 여행 시 휴대가 용이하다. 자체 내장된 4000mAh 용량 배터리는 최대 8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그 외 전화가 왔을 때 스마트폰에 귀를 대지 않고 전화 통화할 수 있는 핸즈프리 통화 기능, 각종 기능을 단순 신호음이 아닌 한국어 음성으로 제품의 작동 상태를 알려주는 한국어 음성 안내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블루투스 스피커의 한 획을 그은 LX-C4 시그니처의 기능을 보완하여 LX-C5 시그라더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스마트 블루투스 LX-C5 시그라더가 전작의 인기를 이어 생활 속에서 여유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랑받는 제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