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제19대 대통령 선거 전날인 8일 제주지역 대선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은 총 14건으로 집계됐다.
제주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들 14건의 사건과 관련해 죄질이 나쁜 2명을 입건하고 위반 혐의가 경미한 나머지 위반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거나 종결처리 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선거 벽보 훼손이 8건으로 가장 많았다. 경찰은 이 가운데 죄질이 무거운 2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또 지난달 10일 제주시 연동 버스정류장 등 11곳에 문재인 후보 비방 유인물을 유포한 A(68)씨는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안희정 후보 지지자 명단을 조작한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가 고발한 사건은 경찰 수사가 아직 진행 중이다.
경찰은 지난 4일 제주시 봉개동 사전투표소에서 휴대전화로 투표지를 촬영한 혐의로 적발된 사례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