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충북 장애인·노동운동 활동가 101명이 2일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활동가들은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 존중과 차별 없는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심 후보가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들은 “지난 5개월 동안 타올랐던 촛불의 의미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절박감이었다”며 “이번 선거는 적폐 청산과 사회양극화를 해소하는 선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심 후보의 정책들을 공유하고 알려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장애인운동 활동가 15명과 금속노조·공공운수노조·사무금융노련·공무원 노조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