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광주 광산구는 식품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계절에 접어듦에 따라 최근 단체급식을 시행 중인 지역의 군·경 부대를 방문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점검과 교육을 실시했다.
▲ 군부대 식중독 점검광산구는 지난달 26일 공군제1전투비행단과 광주의무경찰교육센터를 찾아 식재료의 검수, 조리, 보관, 사용, 조리 종사자 위생, 설비 청결, 급수시설, 폐기물 관리 실태를 살폈다.
군·경부대의 경우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집단급식소 신고의무 제외 대상. 이번 점검과 교육은 적극적인 활동으로 장병들의 식중독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광산구는 지역의 군·경 부대에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정보와 자료를 수시로 제공하고, 장병들과 함께 위생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이른 더위가 시작한 점을 감안해 앞으로 소규모 어린이집, 요양병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생 교육과 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