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정읍시립미술관이 1종 미술관 등록(2017. 3. 22.) 기념 기획 전시전을 갖는다.
시립미술관은 내달 2일 오후 2시 개막식을 갖고 6월 11일(매주 월요일 휴관)까지 전시를 이어가간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종 미술관으로 등록에 따라 정읍시립미술관의 위상과 역할이 높아진 것을 기념하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할 수 있는 오감 체험형 기획전으로 마련했다”며 “현미술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국내·외에서 분야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22명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 중 부모 세대의 어린 시절 동심과 지금 자라나는 마음이 연결되어지는 평면과 입체작품, 인터렉티브 아트 등 70여점을 만날 수 있다.
각각의 작품들을 통해 추억과 놀이를 공감하며 가족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생기 시장은 “산업화와 핵가족화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적어지면서 가족 간의 사랑과 친밀감이 점점 약해져 가고 있는 요즘, 이번 전시회가 가족사랑을 다시 확인하고 가족 간 유대가 더욱 견고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립미술관은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으로 유아와 초등학교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관 한바퀴’, 체험프로그램인 ‘우리 가족 울타리’와 ‘옛날 추억, 뽑기 한판!’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