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는 26일 도청 119종합상황실에서 ‘재난 관련 기관 상황실 업무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소방과
경찰, 해경 등 12개 기관 상황실 업무 담당자 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지난해 7월 긴급신고전화 통합에 따른 기관별 주요 역할 분담 및 상황 전파 체계를 재점검했다.
또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공동 대처 방안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진용만 도 종합방재센터장은 “이날 회의는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해 유관기관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유사시 신속한 현장 조치를 통해 도민 안전 확보 방안을
모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