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보령정심학교 한국GM(주)와 생태보존체험활동장면
보령정심학교(교장 정수영)는 지난 24일, 한국GM(주) 보령사업본부 체험학습장에서 보령정심학교 고등학교 1~3학년 학생들과 주산산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생태보존체험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했다.
2017학년도 고등학교 통합교육의 목적은 진로 및 생태보존체험활동을 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애학생의 전인적인 성장을 촉진하고 사회적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GM(주) 보령사업본부는 재정적인 지원으로 차량지원, 생태보존활동에 필요한 준비도구 등 효율적인 통합교육의 물리적인 여건을 지원한다. 그리고 보존해야할 야생동식물과 제거해야할 외래종을 구분하는 방법, 토종식물의 1차 식종을 선별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통합교육에 참여한 보령정심학교 고등학교 담임교사는 “매년 주산산업고등학교와 통합교육을 진행했기 때문에, 장애학생들을 이해하고 배려해주어 더욱 보람찬 통합교육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또한 소홀히 여길 수 있는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신 한국GM(주)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