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무안군은 지난 19일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해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서포터즈의 현장‧체험 중심의 활동사례 공유 및 애로사항 청취, 향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무안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는 2018년 5월까지 각종 행사 및 축제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는 것을 비롯해 인터넷 등에서의 도로명주소 미사용처 모니터링, 도로명판‧건물번호판 미부착 및 훼손에 대한 보수요청 등 도로명주소 조기정착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무안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의 전면 사용 4년차를 맞아 도로명주소 사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다각적인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라며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도로명주소가 군민의 생활 속에 신속하게 뿌리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