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라남도소방본부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석가탄신일을 보내기 위해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만 4천168명을 동원, 화재 예방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점 추진사항은 소방서별로 전통 사찰 16개소에 대해 소방서장 등 간부 현장 지도방문으로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5월 2일부터 4일까지 전남지역 주요사찰 및 문화재(30개소) 등에 대해서는 소방대원과 소방차를 전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해 소방관서장이 지휘선상에 위치해 사건 초기부터 상황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최근 5년간 석가탄신일 기간 동안 56건의 화재로, 인명피해 5명(사망1․부상4), 재산피해 6억 6천4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박원국 전라남도소방본부 방호예방과장은 “전통 사찰은 대부분 소방서와 멀리 떨어져 있고 목조건물이 많은 만큼 사전 화재 예방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