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라남도는 20일 나주 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에서 전남지역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군납시장 진입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선 식품기업 30여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국방기술품질원 식품 전문가가 국방부 급식 방침 및 2017년 조달계획, 군납 조달 입찰 방법 등을 소개했다.
현재 군에 납품하는 전남 식품기업은 샬롬산업, 홍도식품 등 17곳이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우수 농수산 가공식품기업이 군납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전남국방벤처센터와 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가 협력해 군납시장 진출 희망기업들에 다양한 품목별 입찰 방식 등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군납시장 진출 성공사례 분석을 통한 신제품 개발을 지원해 전남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신연호 전라남도 창조산업과장은 “군 식품시장이 한해 1조 6천억 원에 달해 군납시장에 대한 전남 식품기업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군납 희망기업을 위한 교육, 전투식량 개발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