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봄철 관광시즌과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대비해 화물․여객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강화한다.
화물 및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르면 화물․여객자동차는 밤샘주차를 할 경우 정해진 차고지를 이용해야 하며 위반할 경우 최대 5일의 운행정지 또는 20만원의 과징금처분을 받게 된다.
시는 그동안 국동 어항단지, 화장동 성산공원, 시전동 망마경기장 주변 도로 주변으로 중점 계도․단속활동을 펼쳐왔다.
지난달 24일부터 단속을 실시한 결과 24건이 적발돼 현재 사전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특히, 시는 최근 화물․여객자동차가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함으로써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늘고 오는 23일까지 전남체전이 개최됨에 따라 공영주차장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화물 및 여객자동차가 차고지외 밤샘주차를 할 경우 중대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선진 교통도시가 될 수 있도록 운수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