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라남도는 가축 사육환경에 적합한 시설과 가축이 활동 할 수 있는 운동장을 확보
하고, 사육밀도 준수 등 가축질병을 최소화하는 동물복지형 축산을 적극 추진키
로 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축산물 인증 확산을 위해 40억원의 인증비를 지원, 현재
1,756농가에서 2018년까지 2,500농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가당 인
증비용은 100%지원하고, 인증가축 및 생산물(우유, 알, 녹용) 출하 시 농가당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추가로 장려금을 지원한다.
한편, 농협중앙회에서 2015년도 전국 축산물 공판장에 출하된 인증 축산물과 일반
축산물을 비교한 결과 친환경(HACCP포함) 인증 한우의 경락가격이 일반 한우에
비해 15% 높고, 1등급이상 출현율 또한 전국 일반 한우 60%보다 높은 72%
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배윤환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소비자의 안전한 축산물에 대한 기대 충족을 위해
사육환경 개선, 적당한 운동 공간 확보, 올바른 동물의약품 사용 등 친환경 축산
실천으로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