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환경운동연합이 날로 심각해 지는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한 전국공동 행동의날 선포에 나선다.
환경운동연합은 20일 오전 전국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전국공동 행동의 날 선포식을 갖는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이날 오전 11시 풍남문광장에서 행동의 날 선포 기자회견을 갖고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전북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는 16개 시도별 평가에서 항상 상위권이며 2015년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와 인천 , 충북과 수도권에 이어 강원도와 함께 공동3위를 차지했다”고 심각성을 알린다.
이들은 “미세먼지는 지름이 10㎛, 초미세먼지는 지름이 2.5㎛이하의 입자로서 세계보건기구 지정 1급 발암물질이며 호흡질환 및 심 혈관계질환 뇌질환 등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며 폐암으로 사망할 수 있다”면서 “2022년까지 미세먼지 오염 수준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정책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기자회견후 미세먼지 절감 정책 홍보를 위한 피켓 캠페인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