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대구시는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이 대구에서의 추억을 간직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대구 고유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 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18회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은 대구의 전통과 상징성이 내포된 창의적 관광기념품으로 공예품, 식품류, 공산품, 패션소품 등 관광객이 구입할 수 있는 모든 기념품을 대상으로 하며 다음 달 29~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제12전시실)에서 작품을 접수받아 총 22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지역제한 없이 응모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관광객 선호도와 상품화 가능성을 최우선하여 심사할 계획이며, 입상한 작품은 시상, 전시회 개최와 더불어 홍보‧유통지원(관광박람회, 주요관광지 등 전시‧판매행사 참가 기회 제공, 작품집 제작 배부 등)의 혜택이 있으며, 올해 8월경 개최예정인 '제20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지역을 대표하여 출품하게 된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두류공원 대구관광정보센터 내에 공모전 입상작 전용 전시 판매 부스를 마련하고, 대구시 홍보용 관광기념품으로 활용하는 등 실질적인 생산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사후 지원을 할 계획이다.
박동신 관광과장은 "공모전에 일반시민과 관련업체, 학생들이 많이 참가하여 대구의 특색을 담은 매력적인 기념품이 많이 발굴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우수 입상작에 대해서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작과 유통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