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이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 기간 동안 행사장 및 전시관에서 고위험병원체 및 생물테러 감시활동을 벌인다.
세계 최초의 해조류 주제 국제박람회인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해조류에 대한 새로운 가치 인식을 강화하고, 해조류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해조류를 지역 대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행사장이나 전시장 내 생물테러로 의심되는 물질을 발견하면 탄저, 페스트, 야토 등 고위험병원체 9종을 검사할 수 있는 독소 다중탐지키트를 사용해 고위험병원체 여부를 판정하게 된다.
또한 공기포집기를 이용해 행사장 내 생물테러 병원균을 모니터링해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탄저균, 페스트, 야토균 등과 같은 고위험 병원체를 배양해 검사할 수 있는 음압시설을 갖춘 생물안전3등급실험실(BL3)을 갖추고 있다.
전두영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과장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테러가 국제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생물테러 의심 물질을 신속․정확하게 검사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로 가동해 박람회 성공 개최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