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충남도가 행락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근 도시락제조업체 및 위생취약업소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이 불량한 업체 22곳이
적발됐다.
이번 합동점검은 청소년 수련시설 15곳과 도시락 제조업소 14곳,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 30곳, 위생취약 음식점
104곳 등 모두 163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생산 작업일지 및 원료 수불부 작성.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
목적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영업주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등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이다.
도는 이번 합동점검과 함께 시중에 유통 중인 도시락과 김밥 등 29건에 대해 식중독균 등에 대한 검사도 병행 실시했다.
점검 결과. 생산(작업)일지 및 원료수불부 미작성 1건.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보관 1건 보존식 미보관 3건.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5건. 건강진단 미실시 10건. 자가품질검사 위반 1건. 시설기준 위반 1건 등 22건이 적발됐다.
도는 해당 시·군에 적발 업소 및 내용을 전달하고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의뢰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 관련
위반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합동점검 등 지도·점검을 지속적이고 강력하게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