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재원)은,제19대 대통령 선거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4. 17(월)부터 5. 9(화) 개표종료 시까지 충남지방경찰청과 도내 15개 全 경찰서에 “선거경비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운영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 경비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먼저 금일부터 투표일인 5월 9일 오전 6시까지 경계강화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투표 개시 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는 갑호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선거경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거기간 중 충남․세종 지역을 방문하는 대선후보자 및 주요인사들에 대해 신변보호 전담팀을 편성, 운영하는 등 안전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경비대상인 보관소, 투표소에 대해서는 관할 선관위와 비상연락체제를 구축하고 112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투표함 회송 시 선관위와 합동으로 개표소까지 안전하게 회송경비를 실시하게 된다.
이와 함께 도내 17개 개표소에 대해서는 상설부대 등 충분한 경찰력을 배치, 우발상황에 대비할 방침이다.
김재원 청장은 선거상황실 현판식에 참석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대선후보자와 정당대표 등 주요인사에 대한 신변보호 및 투․개표소 등
경비대상에 대한 안전활동을 한층 강화해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공명선거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