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원전 대규모 사고 대비책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원전 방사능 비상 대응 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해 지난 7일 백수중학교를 시작으로 9월 말까지 관내 8개 중학교 7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소속 연구원을 초빙하여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방사선 기초, 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원전 사고 시 학생 행동요령, 방호물품 사용법 등으로 작년 경주 지진 발생과 영화 판도라 상영으로 원전 안전에 대한 불안감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방사선 비상 계획구역의 설정과 방사선 영향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한다.
또한, 영광군에서는 매년 중학생을 대상으로 원자력 전문가 초청 교육 과 함께 초등학생 방사능방재체험교육과 찾아가는 마을 순회 방사능방재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