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신안군은 오는 5월 16일부터 개막하는 ‘2017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이상훈 감독을 사령탑으로 선임하고 지난 4월 12일(수) 한국기원에서 열린 1차 선수 선발식에서 신안군 출신 바둑 명인 이세돌 9단을 비롯한 1부 리그 선수 5명과 2부 리그 선수 2명을 지명하여 우수한 선수들을 대거 확보하였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과 화성시 지자체 2개 팀과 SK엔크린, 포스코켐텍, 티브로드 등 기업 7개 팀 등 총 9개 팀이 참가하여 더블리그(18라운드), 총 72경기를 치르고 오는 11월에 상위 5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신안천일염팀 이상훈 감독은 “지난 해 성적이 다소 부진하였으나, 올해는 이세돌 선수 등 핵심 선수들이 대회에 전념할 수 있어 포스트시즌 진출과 상위권 입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천일염팀은 2009년 창단되어 2010년, 2013년에 우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