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라남도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효도 선물용으로 많이 찾는 건강기능식품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22개 반 47명이 참여해 대형 마트 등 유통업체와 역, 버스터미널 등 선물용 식품 판매장, 건강기능식품 전문 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자를 현혹하는 허위·과대광고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판매 여부, 무등록 또는 무허가 원료 사용 여부, 냉동․냉장식품의 보존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 거짓표시 또는 과대 포장 판매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허위·과대광고, 유통기한 경과 등 부적합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에 대해서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강력하게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김진하 전라남도 식품의약과장은 “건강기능식품은 약이 아니므로 기능성을 지나치게 장담하거나 질병을 치료·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표시·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며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건강기능식품’ 문구와 식약처 인증마크 등 도안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