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라남도는 13일 목포고용센터에서 고용노동부와 협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남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전라남도는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에 참여하는 기업 중 인턴 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하고 2명 이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최저임금의 120% 이상 임금을 지급(연장근로수당을 제외한 월 급여총액이 165만 원 이상인 경우 포함)하는 기업에 ‘전남청년복지지원금’ 15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의 중소기업 장기근속과 자산 형성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다.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5인 이상의 중소기업에 2년간 근속할 경우, 고용노동부는 청년에게 600만 원, 참여 기업에 500만 원을 지원한다.
※ 2년간 청년은 1200만원 마련: 정부 취업지원금 600만원+기업 기여금 300만원+자기 기여금 300만원(매월 12만 5천원)
지원을 바라는 청년과 기업은 청년내일채움공제 민간위탁 운영기관이나 누리집(www.work.go.kr/youngtomorrow)에 신청하면 된다.
강효석 전라남도 일자리정책지원관은 “도와 고용노동부가 좀 더 나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업에 나서 청년들의 조기 정규직 전환 및 임금 상승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앙정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