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dpa/AFP / Bernd Thisse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보르시아 도르트문트구단 버스 폭발 사건 현장에서 IS 섬멸전에 독일이 참전한 데 분노한 이슬람 단체가 저지른 공격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편지 3장이 발견되면서 배후에 테러 세력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독일 연방검찰은 용의자로 이슬람교도 1명을 붙잡고 또 다른 용의자 1명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