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신안군은 연안해역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흑산면 예리 등 21개 지선에 전복, 해삼, 바윗털갯지렁이 등 1,290천미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12일(수) 흑산면 예리1구지선 외 9개지선 어업인들과 함께 해삼 474천마리 방류를 시작으로, 4. 17(월) 전복, 8월중에는 갯벌 마을어장내에 바윗털갯지렁이 방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할 해삼은 체중 1~7g이며, 수산종묘 배양장에서 양성되어 해양수산과학원의 질병검사 등 사업지침에 따라 적합여부가 확인된 종묘이다.
해삼은 수심 5~50m의 깨끗한 바다에 서식하며, 이번에 방류할 흑산, 하의해역은 자연산 종묘가 자생하는 지역으로 해조류가 많이 번식하고 있고, 연중 평균수온이 24℃이하로 해삼 성장의 최적지이다.
신안군은 금번 수산종묘방류사업은 재 포획률, 서식환경 적응도, 현지어업인 소득 등 삼박자를 모두 갖춘 맞춤형 수산자원조성이라고 밝혔다.
신안군은 2000년부터 현재까지 전복, 해삼, 꽃게 등 총 39종, 34,793천미를 방류하였고 지속적인 방류사업과 함께 수산자원의 보호를 위한 금어기와 포획금지 제한 준수 등 불법어업 단속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