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무안경찰서(서장 정경채)는 목포대와 4. 11.(화) 공동체 치안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목포대 재학생 28명을 선발해 ‘캠퍼스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목포대 학생자치기구 연합출범식 행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최일 목포대 총장 등 대학 임직원과 재학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발대식에서 목포대총장은 캠퍼스안전지킴이 2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고, 무안경찰서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축사에서 무안경찰서 정경채 서장은 목포대 캠퍼스안전지킴이들에게 무안경찰서 치안현황을 설명하면서, 부족한 경찰인력만으로 한계가 있어 이에 동참을 요구하고,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펼쳐 학내에서 발생하는 범죄에 대한 불안요소를 해소하여, 주민과 학생이 최고로 편안한 무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임명된 목포대 캠퍼스안전지킴이들은 앞으로 매주 5일(월~금)씩 야간 21:00~23:00 학내 자율순찰을 실시하는 한편, 주 1회 지역경찰과 함께 합동순찰을 통해 교내 범죄 취약요소 점검과 성폭력, 학교폭력 및 절도예방 활동을 펼치게 된다.
목포대 캠퍼스안전지킴이 대장(박기열, 컴퓨터공학과)은 “우리 목포대 학생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매일 순찰하여 안전한 목포대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안경찰서는 캠퍼스안전지킴이들에게 앞으로 운영에 필요한 자문과 지원을 약속하였고, 목포대는 이들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