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청년예술단체에 무대를 나누는 공모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광산구에 따르면 일렉트로닉 하우스 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King's Town(킹스타운)’, 초등교사로 구성된 보컬팀 ‘T-voice(티보이스)’, 아카펠라 그룹 ‘The Present(더 프레젠트)’, 샌드아트·무용·영상 등 다원예술을 선보일 ‘공연기획 CCG’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광산구는 공연 장소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예술인들에게 광산문화예술회관 무대를 공유하는 ‘2017 광산무대나누기 프로젝트-화요문화산책 공모’를 지난 달부터 추진해왔다.
선정된 공연단체는 5월부터 격월 둘째 주 화요일에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에 나선다. 광산구는 선정된 단체에게 공연장 대관과 함께 홍보물 제작, 공연 기획, 음향·조명·피아노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첫 공연은 ‘The Present’가 맡는다. 이들은 다음달 16일 저녁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광주정신을 되새기는 음악을 아카펠라 기법으로 재해석한 <오월 청년콘서트-오월의 미래>를 선보인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무대나눔 사업의 성과와 개선점을 분석해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