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밭작물 기계화 농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2017 상주 국제농업기계박람회』에 80여명의 농업인들 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번 견학을 통해 밭작물 기계화를 촉진하고, 여성친화형 농기계 발굴과 차후 임대농기계 구입을 위해 사전 답사를 겸하였으며, 특히 박람회는 180개 업체가 참여하여 △경운․정지기계 △재배관리기계 △이앙․파종기계 및 자재 △수확․농산물가공․포장기자재 △축산기자재 △임업기계 △과수농업기자재 △시설농업기자재 △농자재․부품과 바이오 △ICT(컴퓨터를 기반으로 정보 및 정보시스템을 제고하고 이용하는 기술) 등 385개 기종을 전시하였다.
이번 견학에서 농업인들은 밭농업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양파이식기 및 수확기, 대파이식기, 드론 등 인력을 많이 줄일 수 있고 사용하기 편한 기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농업기술센터소장(정용수)은 ‟밭농업 기계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농업인과 농업기술센터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며 “앞으로 영광이 첨단 농기계화를 통한 일류 농업도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