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4월 들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운전자가 늘어나는 계절이다.

이러한 봄철에 더욱 주의해야 할 것이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인데 안타까운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봄이 되면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는데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춘곤증과 같은 증세가 생긴다고 한다.
춘곤증으로 실내에서 잠깐 조는 것은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운전중에 춘곤증 증세가 나타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음운전으로 이어져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순식간에 발생하는 졸음운전은 제동 없이 곧바로 충격을 가하기 때문에 피해정도가 일반사고의 3배에 이를 정도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졸음운전은 만취상태인 혈중알콜농도 0.17% 상태에서 운전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며, 특히 고속도로에서 100km 이상으로 주행 시 운전자가 1초만 졸아도 차량은 28m 이상을 아무런 통제 없이 질주하게 되며, 2∼3초를 졸면 100m 이상을 무의식 상태에서 달리게 되어 본인은 물론 다른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서는 장거리 운전 전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운전 중 졸음을 느끼면 바로 운전을 그만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운전을 그만둘 수 없다면 졸음쉼터 또는 휴게소에서 약 15~20분가량 수면을 취하면 운전수행능력 개선이 있다고 알려졌으며 창문을 자주 열어 차내 산소를 공급하고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