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국내 유일의 늘 푸른 난대상록활엽수가 집단 자생하는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오송귀)의 완도수목원이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지역 향토작가 한국화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 한옥으로 건립된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강진 출신 초강 정인순 작가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새벽, 뿌리 깊은 나무, 오월의 아침, 송백의 마음, 짙푸른 기억 등 정인순 작가의 애정이 담긴 작품들이다.
정인순 작가는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한국서화예술대전, 5․18휘호대회 등 다수의 전시 경력이 있다.

국내 각종 대회에서도 여러 차례 입상했다. 또한 방과 후 학습에서 사군자를, 평생학습에서 문인화를 지도하고 있다.
완도수목원은 앞으로도 이런 전시회를 통해 지역 향토작가가 중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지속적 전시 기회를 마련해줄 계획이다.

현재 압화 전시회 및 특산식물 세밀화 전시회가 차질 없이 치러지도록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