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경기포천시보건소(소장 정연오)는 5일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관련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CBR:Community Based Rehabilitation)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재활사업으로 포천시는 2005년도부터 경기북부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도입․실시하여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간담회에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과 포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 및 노인복지관장, 포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에서 2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들의 서비스 관련 프로그램연계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경복대학교 물리치료과 양경희 교수는 “포천시의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은 지역실정에 맞게 잘 자리잡아가고 있으나 좋은 프로그램들이 홍보가 부족하므로 안내 리플렛을 장애인들이 접할 수 있는 곳에 구비해 놓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병현 건강사업과장은 “장애인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장애 자체보다도 장애에 대한 정상인들의 부정적인 시선과 편견”이라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태도의 변화를 통해 장애인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