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라남도소방본부가 10일부터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 사찰 등 139개소에 대해 화재 예방활동 및 맞춤형 등 안전관리 지도에 나선다.
이번 예방활동에선 전통사찰 등 139개소에 대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지도 및 방문조사를 실시하고, 또한 소방시설에 대한 관리 실태 및 연등․촛불 등과 같은 화재 취약요인 제거 등을 실시한다.
또한 석가탄신일을 맞아 연등행사 및 각종 불교행사로 화재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사찰 및 문화재 등에 대해 소방대원과 소방차를 전진 배치해 유사시 문화재 등 시설물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원국 전라남도소방본부 방호예방과장은 “전통사찰은 대부분 소방서와 멀리 떨어져있고 초기 진화 대처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사전 화재 예방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