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경찰서(서장 김호승)은 3월 31일 10시 중회의실에서 수사․기소 분리에 대비한 수사구조개혁 TF팀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헌법상 검사의 독점적 영장청구권 삭제 필요성과 관련하여 건전한 수사구조를 만들기 위해 경찰 내부혁신 방안으로 수사지휘의
공정성․객관성 담보 장치, 수사실무자의 전문성 보장 장치 등 현장 수사관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윤병근 수사과장은
‘수사구조개혁은 궁극적으로 국민에게 더 나은 수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인권보호와 사회정의를 구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경찰이 보다 더
신뢰 받는 기관으로 거듭하도록 모든 수사관들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