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사료자금 332억 원 지원… 중동 정세 불안 선제 대응
□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환율 변동과 유가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사료구매 정책자금 332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사료의 주요 원료인 옥수수와 콩(대두) 등은 미국과 남미에서 수입되고 있어 수급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나, 고환율·고유가 영향...
서울 강북구는 지난 22일 삼각산동 주민센터에서 일대 공동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동주택 전문상담실’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공동주택 전문상담실은 공동주택 관련 분쟁을 예방하고, 관리의 투명성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민원 청취 및 상담 사업이다. 이같은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 진행된 것이다.
구는 권역 내 공동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상담 신청을 접수 받았고,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전문 상담사 2명을 초빙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단지별 민원 및 현황 등을 고려해 분기별로 찾아가는 공동주택 전문상담실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임종배 강북구청 주택과장은 “공동주택 입주자의 주거만족도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