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전남 영암 ·무안· 신안)은 3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에서 정부가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았는데도 금융권은 금리를 올려 서민들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대책을 세울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박 의원은 이날 유일호 부총리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에게
작년 6월 이후 1.25%의 낮은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은행권에서는 지속적으로 시장금리를 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최근 금리인상은 지난 13년 부동산부양책을 펴며 빛을 내서라도 집을 사라고 부추긴 결과 가계부채가 늘어나자, 금융을 억제한 결과라며 서민들은 제2, 제3의 금융권으로 몰리며 고금리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특히 경제주체 가운데 정부나 기업은 상황이 좋은데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서민들만 어렵게 되었다며,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이 협의해 서민경제 부담을 줄여 주는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