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포천시(시장 권한대행 민천식)는 지난 3월 30일, 최근 중국의 ‘한국관광 금지령’으로 인한 관광사업체의 급격한 매출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중화권(대만, 홍콩) 및 동남아 인바운드 여행사를 초청하여 외국인관광객 유치 팸투어를 실시하였다.
포천시는 관내 관광사업체 중, 중국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포천아트밸리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집중 홍보하여 중국의 사드배치 보복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중화권 및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하였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한 여행사 관계자는 “최근 한류드라마 촬영지로 급부상 하는 ‘포천아트밸리’와 동남아 국가에서 선호하는 ‘허브아일랜드’를 볼 수 있어 신규 상품개발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향후 체류형 상품개발을 위해 숙박시설과 포천의 또 다른 관광자원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
다.
민천식 시장 권한대행은 “팸투어를 통해 포천 방문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를 기대한다.” 며 “중국의 사드보복으로 인한 위기를 대처하기 위해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실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