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지난 1월11일(현지시간) 트럼프 타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장녀 이방카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다. TIMOTHY A. CLARY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장녀 이방가카 공식 직함을 얻게 된다.
이방카가 아무런 직함도 없이 백악관에 사무실을 내 윤리문제 논란을 빚은 데 따른 조치로 보인다.
백악관에서 이방카가 맡게 되는 직함은 ‘고문’으로 남편인 재러드 쿠슈너가 선임고문으로 있는 대통령 고문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러나 보수는 없으며 연방 공무원 윤리 규정을 적용받게 된다.
백악관은 성명에서 "이방카는 무급 직원이지만 서비스 윤리, 투명성, 규정 준수에 대한 우리의 헌신을 더욱 증진시키며 미국 대중을 위한 실제 정책 혜택을 이끌어내는 이니셔티브를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방카는 지금까지 트럼프 행정부에서 공식 직함은 없이 대통령 집무실 및 참모진 사무실이 있는 백악관 웨스트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아버지의 막후 조력자 역할을 해왔다.
그녀는 지난 1월 트럼프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만났을 때에도 함께 참석했으며 이달 초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백악관 방문 간담회에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