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섬들의 고향 신안군을 찾는 생태탐방객들을 위해 신안군 지역환경교육센터(신안군 도초면 도초동부길 198)에서 생태관광과 교육이 결합된 독특한 형태의 1박2일 생태체험캠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1박2일 생태체험캠프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 3대 철새이동통로 및 세계 5대 갯벌이 위치한 신안군의 지정학적 가치를 활용하여 신안갯벌과 철새들의 관계를 통해 “자연과 생명”에 대한 진지한 담론을 이끌어내고, ‘자연 속에서 인간의 행위가 어디까지 허용될 것인가’를 토론하며 캠프 참가자들에게 현재의 다양한 환경문제 해결의 단초를 제시하고자하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1박2일 생태체험캠프에서는 기존의 단편적·수동적 생태관광에서 벗어나 다양한 교육과 체험 및 토론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담론에 대하여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신안군은 ‘신안군 지역환경교육센터(신안군 도초도)’ 주관으로 진행되는 1박2일 생태체험캠프는 비금도·도초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지역의 생태관광과 전통차·쪽염색·생태밥상 짓기 등의 생태체험 그리고 갯벌·철새·섬생태 등의 생태교육이 어우러져 그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형태의 관광으로 캠프참가자들에게 잊지 못 할 추억과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박2일 생태체험캠프에서는 신안군에서 생산된 해풍 맞은 로컬푸드 식재료를 사용한 생태밥상을 체험하고 맛볼 수 있다.